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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실효성 높일 기회"… ​서강대 창업지원단 'Se7en-Up+ 프로그램'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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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원스글로벌 작성일20-05-27 16:00 조회54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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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학교 창업지원단(서강비즈니스센터)은 지난 7일 창업기업의 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 '2020 서강 Se7en-Up+ 프로그램'을 성료했다. 7개 분야의 전문가 멘토들과 마포구 관내·외 5개 창업기업이 참여했다.
 

'세븐업플러스 멘토링 프로그램'은 창업기업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중점을 뒀다. 경영을 비롯해 마케팅, 재무, 지식재산권, 수출, 투자 등 7개 부문의 전문가가 팀을 이뤄 멘토링하고 전략을 도출할 수 있는 형태다. 기업의 강점보다는 개선점을 찾는 자리로 스타트업의 방향성과 로드맵을 검토할 수 있는 자리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기업은 ㈜업드림코리아, ㈜일렉쿠아, ㈜이우솔루션, ㈜원스글로벌, ㈜리딤 등 총 5곳이다. 각기 해당 기업을 대표하는 발표자가 약 10분 동안 창업 전략 등을 발표했다. 멘토들은 각 기업의 보완점을 분석해 분야별로 실질적인 피드백을 제공했다. 

지난해 프로그램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이번 멘토링 프로그램에서는 미흡한 사업에 자금을 지원해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이에 따라 프로그램에 참가한 5개 기업은 심화 멘토링이 별도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5개 기업 모두 사업화 지원비를 200만원 내외로 받는다.

1차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항 열교환기 개발 스타트업 기업인 ㈜일렉쿠아 이한춘 대표는 "지난해 세븐업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했을 때는 사업의 BM 확립을 도움받았다면 이번 해에는 시장 판로 개척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이 큰 도움이 됐다"면서 "크라우드펀딩에 대해 고민하고 있던 찰나에 멘토님들의 추천대로 수요 검증이 먼저 이뤄져야 할 것 같다"고 전했다.

또 다른 참가기업인 ㈜원스글로벌은 "솔루션 이용자와 데이터 구매자가 다른 이러한 사업 모델은 현재 데이터를 구독하는 주 고객인 병원 관계자 외에 정부 또는 건강 관련 기업으로 고객의 범위를 넓혀가야 할 것"이라며 "EMR 업체와의 협업을 추진해야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기에 만나고 투자해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한편 세븐업플러스 프로그램 2회차 모집 기간은 오는 11일부터 24일까지이며 3회차는 내달 8일부터 21일까지다. 마지막 회차는 7월 6일부터 19일까지다. 멘토링 프로그램의 진행 일자는 6월 3일(2회), 7월 1일(3회), 7월 29일(4회)이다.

서강 세븐업플러스  프로그램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 기업들이 사업의 실효성을 높일 기회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창업을 구상하는 서강대학(원)생 또는 마포구 관내 창업자분들이 남은 2차~4차에 신청을 많이 하셔서 사업 전략 보완과 자금 혜택을 많이 누리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https://www.ajunews.com/view/20200508145855165 / 조득균 기자님(chodk2001@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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